외국어,

어디서 어떻게 배울 것인가?

고민하지 않도록

인류에게 언어는 유일한 소통 수단이었습니다. 특히, 무역으로 경제성장을 이룩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국제교류에 필요한 외국어 능력을 필요로 했고, MLS는 그 시대의 필요 속에서 외국어 교육을 통한 사회공헌을 하고자 했습니다. English First 어학원으로 시작한 MLS는 1996년 창립 이래 꾸준히 부산 대연동에서 12개국어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외국어 실력이 필요하다면,

MLS로 충분합니다.

기초회화부터 자격증까지, 외국어가 필요한 사람들의 니즈에 따른 커리큘럼을 개발해왔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는 MLS의 외국어 강의를 통해 많은 수강생들의 미래가 바뀌었습니다.

MLS는 온라인 강의 열풍 속에서도 오프라인 교육의 가치를 믿습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12개 언어 강사진과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